김영진 후보, 4차 산업혁명 선두 대한민국 만들기 공약 발표!

벤처 투자 활성화 통해 창업 생태계에 활력 불어넣어

정흥교 | 기사입력 2020/04/08 [01:03]

김영진 후보, 4차 산업혁명 선두 대한민국 만들기 공약 발표!

벤처 투자 활성화 통해 창업 생태계에 활력 불어넣어

정흥교 | 입력 : 2020/04/08 [01:03]

[수원인터넷뉴스] 기업가치 1조 이상 기업을 의미하는 유니콘 기업수를 타 국가와 비교해보면 우리나라의 유니콘 기업은 그 수가 11개로 미국의 0.5%에 불과하나 20187월 기준 3개에서 2019년 말 11개로 3.6배나 증가하였다. GDP 대비 투자 비율도 미국, 이스라엘, 중국, 캐나다에 이어 세계 5위이지만 미국이나 중국에 비해 저조한 상황이기에 보다 과감한 투자가 필요한 상황이다.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수원시병(팔달구) 후보는 국민을 지키는 약속아홉 번째 시리즈로 4차 산업혁명 선두 대한민국 만들기에 대한 공약을 제시하였다.

 

김영진 후보는 2022년까지 유니콘 기업을 현재 11개에서 30개로 확대 육성하고, 모태펀드에 매년 1조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하여 자본 시장의 벤처 투자액 연 5조원을 달성하는 정책에 동참하겠다는 입장이다.

 

또한, 4차 산업 분야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시스템 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차 분야에 전문성과 기술력을 갖춘 유망기업에 대해 컨설팅, R&D 등을 중점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이와 함께 글로벌 강소기업을 매년 선정하여 해외진출 마케팅, 해외규격 인증 등 맞춤형 수출 지원을 통해 중견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 혁신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정부의 투자와 함께 현재 이원화되어 있는 기술평가와 신용평가를 일원화하여 은행의 여신 심사시스템에 기술력이 체계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금융지원을 강화하여 벤처 4대 강국 도약의 의지를 드러냈다.

 

김영진 후보는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국가가 미래먹거리를 선점하게 될 것이고 이는 국가 경쟁력으로 이어질 것이다고 말하며 우리나라가 4차 산업혁명 선두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벤처기업에 대한 획기적이고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며, 유니콘 기업 대폭 확대 육성으로 대한민국이 벤처 4대 강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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