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좀스런 SNS,,,,,

칼럼니스트 김상호

정흥교 | 기사입력 2021/03/29 [21:14]

대통령의 좀스런 SNS,,,,,

칼럼니스트 김상호

정흥교 | 입력 : 2021/03/29 [21:14]

 

대통령의 트위터에 자주 들어가는 편이다.대통령의 철학과 의중을 볼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1년여 남은 임기후 거주할 목적으로 경남양산에 사저 부지를1100평을 매입하면서 농지법위반으로 야당의 지적에 대통령이 선거기간 이라지만 좀스럽고 민망한일,그정도 하시지 라며 반박의 글을 올리면서 문제의 논란은 커저만 가고 있다.

 

문제의 발단은 매입한 부지가 일부 농지이고 매입을 하려면 영농인 경력이 있어야 하는데 문대통령은 10년의 영농경력을 내세워 566평의 토지를 취득 하였고 채 1년도 안되서 경산시는 이를 대지로 지목 형질변경을 해주었다,과연 일반인들 같으면 가능 했을까.

 

이 또한 권력 덕인가 보다, 대통령은 법대로 내돈들여 집을 짓는데

왠 시비냐고 불쾌감을 내세우는데 분명 농지법 위반이다. 국비62억이 지원된다, 사저는 면적과 국고 투입면에서 전직 이명박대통령 사저보다 2.5배가 더크다. 여권에서는 소박한 문대통령 사저라고 하는데 여하간 대통령의 어록처럼 한번도 경험하지 못하는 일들을 국민들은 경험하고 있는셈이다.

과거 문대통령은 이명박 전대통령의 사저부지에 탐욕이라 비난 까지 하지 않았던가 말이다. 내로남불이다.

 

필자는 대통령이 농부 였다는 사실은 이번에 알았다.

요즘 LH 직원들과 일부 공무원 정치인들의 불법땅투기등 지위를 이용해 국민적 분노를 사고 있는데 결코 국민의 눈높이에서 볼 때 결코 좀스런일이 아니다, 민망하기는 대통령 자신이 민망 해야하는 거지 이역시 반문 하지 않을수 없다.

 

집권여당과 대통령의 지지도가 연일 최하위 기록을 세우고 있는 것이 결코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이번 서울과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집권여당의 집요한 흑색선전등 이젠 통하지 않을 것이다.

 

국민들의 의식 수준이 예전과 같지 않다는 사실이 이번 선거에서 분명히 보여줄 것 이기 때문이다.

 

(이 글은 개인의 의견으로 본지의 편집방향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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