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도시공사, 설 연휴기간 비상근무 돌입

정흥교 | 기사입력 2022/02/02 [17:06]

수원도시공사, 설 연휴기간 비상근무 돌입

정흥교 | 입력 : 2022/02/02 [17:06]

 


[수원인터넷뉴스] 수원도시공사(사장 이상후)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2022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공사는 각종 민원 불편사항을 최소화 해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고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할 방침이다.

 

26일 공사에 따르면 연화장사업소는 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해 실내 추모시설인 제1·2 추모의집 두 곳에 대해 다음달 18일까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1가구당 최대 4명까지 입장 가능하며, 시간당 최대 입장 인원은 160명으로 제한된다.

 

봉안담, 자연장 등 실외추모시설, 장례식장과 화장시설인 승화원은 정상 운영되고, 실내·외 제례공간은 폐쇄된다.

 

공영주차장은 노상, 노외, 건물식 등 위치와 시설 구조에 따라 설 연휴가 시작되는 29일부터 22일까지 일부 무료 개방되고 시청별관, 인계공영 주차장은 폐쇄된다.

 

자원순환센터는 130, 21~2일 등 3일 간 폐쇄, 생활폐기물 반입이 중단된다.

 

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와 장안구민회관, 장기요양센터 등은 휴관되며, 화산체육공원은 31일과 21일 이틀 간 휴관한다.

 

교통약자 차량 운행과 거주자우선주차 불법 주정차 단속업무는 정상 가동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상후 사장은 설 연휴 기간 시민의 편의 증대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한다라며 코로나19 확산저지를 위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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