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중부경찰서 생활안전협의회 연합회 “안전한 수원 팔달구” 기원하며 캠페인 주관

수원인터넷뉴스 | 기사입력 2024/04/25 [17:50]

수원 중부경찰서 생활안전협의회 연합회 “안전한 수원 팔달구” 기원하며 캠페인 주관

수원인터넷뉴스 | 입력 : 2024/04/25 [17:50]

[수원인터넷뉴스수원 화성행궁을 찾는 1년 방문객이 48만명을 넘어서안전하게 보호해야 할 대상이 대한민국 국민뿐만 아니라수원에 거주하는 외국으로부터 온 이주민도 안전하게 보호해야 되는 시대가 되었다.

 

  

  

이에 맞추어 4월 23일 오후 7시 수원 화성행궁 앞에서 수원 중부경찰서 생활안전협의회 연합회(천영숙 회장)의 주관으로 연합회 회원과 수원중부경찰서 (박영대 서장)와 팔달구청 (김기배 팔달구청장관계자와 수원시 다문화 정책과수원시 외국인 복지센터삼일공업고등학교행궁동주민센터 관계자가 공동으로 보이스피싱.가정폭력.학교폭력.마약사범 등 생활주변속으로 파고드는 범죄와 생활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지역 주민과의 공동체 치안캠페인을 진행했다.

 

  

 

갈수록 지능화되는 전자금융사기로부터 피해를 입지 않도록 수원에 거주하는 중국베트남몽골미얀마말레이시아네팔 등 6개국 이주민들도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여 외국 이주민들도 범죄로부터의 피해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상기시키면서항상 조심하도록 주의를 환기시켰다. 

 

  

 

수상한 전화보이스피싱 조심하세요~ "

 

수원 중부경찰서 생활안전협의회 연합회 천영숙 회장은 전자금융사기의 수법과 피해자의 범위가 넓어지는 지금대한민국에 거주하는 국내인은 물론 외국 이주민들도 보호해야 할 필요성이 강하게 요구되는 시대라서 이와 같은 행사를 준비했지만, 1회성이 아닌 항상 조심하고 경계하는 것을 생활속에서 기억하고 명심하기를 바란다“ 고 했다.

 

  

 

또한 천영숙 회장은 오늘 캠페인에 바쁜데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각 단체 대표님들께 감사드리며국민은 물론 이주민들까지도 평온한 생활을 보장받아야 한다고 이번 행사의 의미를 얘기하며지역사회의 전체적인 협조가 수원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천영숙 회장은 오늘 합동 순찰이 수원 팔달구 주민들이 외국인에 대한 편견을 딛고 함께 범죄 없는 세상을 만들어갈 동료라고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하면서 안전한 수원이 방문하고 싶어지는 도시로 바뀔 것이라고 하면서 이를 위해서 협조를 아끼지 않을 것임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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