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현은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하는 성악가로서,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와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다각적인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안소현은 재능기부 공연과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공연 등을 통해 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주력해 왔다.
단순한 공연을 넘어 문화예술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그의 행보는 문화예술인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사례로 평가받는다.
남인순 국회의원은 이번 표창 수여와 관련해 “안소현 소프라노의 지속적인 문화예술 활동과 나눔 실천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고 평가했다. 이어 남 의원은 “앞으로도 예술을 통한 선한 영향력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안소현은 이번 수상에 대해 “앞으로도 음악을 통해 많은 이들과 감동을 나누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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