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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칸델라브로와 새들의 낙원인 바예스타스 섬(안희두 남미여행기 9.)
아침 6시 40분 일찍 호텔을 출발하여 90여 분만에 그림 같은 선착장에 도착해 스피드 보트를 타고 새들의 낙원인 바예스타스 섬으로 향했다. 방문 소식을 접했는지 마중을 나온 새들은 하늘에서, 물개는 물속에서 보트를 경호했다. 해변가는 사막인데 모..
와카치나 사막과 오아시스 (안희두 남미여행기 8.)
남미여행 9일차인 1월 23일 리마로 가는 국내선 비행기를 타기 위해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 6시 30분 호텔을 출발해 15분 만에 공항에 도착했다. 고산병 탈출이라는 반가운 소식이 오랜만에 얼굴을 저절로 펴게 했다. 이륙한 지 90분 만에 리마에 도착했다..
원형농업연구소 모라이와 산속 염전 살리나레스(안희두 남미여행기 7.)
남미여행 8일차인 1월 22일 여유 있게 아침 식사를 즐기고 10시 정각에 호텔을 나와 비스타돔 열차를 타고 오얀타이땀보 역으로 되돌아 왔다. 이어서 버스로 갈아타고 30여 분을 달려 한적한 시골의 호텔(La Casa De Barro 라 카사 드 바로 호텔) 식당을..
콘도르가 신비를 품는 비밀의 공중 도시 마추픽추 (안희두 남미여행기 6.)
11시경 호텔에서 나와 마추픽추로 가는 셔틀버스를 탔다. 말티재 꼬부랑길은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의 소름 돋는 비탈길을 30여 분 달려 마추픽추 주차장에 올라갔다. 차창으로 보이는 주변 봉우리들도 절벽 곳곳에 구멍이 뚫려 신비로움을 더 했다. 버스..
삭사이와만과 아르마스를 거쳐 마추픽추로 (안희두 남미여행기 5.)
여행 6일차인 1월 20일 라파스의 호텔을 떠나 30분만에 공항에 도착해 표를 받고 출국 검색대를 통과하는 과정에서 비행기 표가 분실되었다. 어찌할 바를 모르는 가운데 일행인 나대표님이 달려와 검색대 컨베이어 벨트 아래에서 비행기 표를 찾아주어 ..
라파스 케이블카와 달의 계곡 (안희두 남미여행기 4)
남미여행 5일차인 1월 19일 호텔에서 출발한지 30분 만에 우유니 공항에 도착했다. 어렵게 구매한 산소통을 화물로 부쳐야 하나 갖고 타야 하나 우왕좌왕하다가 국내선이라 들고 타도된다는 분위기였다. 그러나 검색대에서 압수를 당했다가 JS여행사 배..
안희두 남미여행기 3.
우유니 소금호수에서 춤을 춰봐요
우유니 소금사막으로 써야 하나, 아니면 우유니 소금호수로 써야 할까 망설였지만, 소금사막에 물이 있으니까 소금호수로 쓰겠다. 인터넷에서 자료를 종합해 보면 다음과 같다.
티티카카 호수와 소금사막
안희두 남미여행기 2.
지난 1월 15일 오후 인천에서 출발해 캐나다의 토론토에서 하루 쉬었다가 16일 오후 다시 비행기에 올라 17일 새벽 2시 페루의 리마에 도착했다. 또 국내선으로 옮겨 새벽 6시경 리마를 이륙해 90분만에 훌리오카에 도착했다.
무사히 남미여행을 다녀왔어요.
안희두 남미여행기 1
남아메리카에 대해 언제부터 나의 가슴에서 관심이 일어났는지 모르지만 지구본을 돌리며 우리나라의 대척점(지구상의 한 지점과 지구의 중심을 연결하는 직선의 연장이 지구의 그 반대쪽 표면과 만나는 지점)을 배우면서 막연히 그리워하지 않았나 생각..
안희두 KTX 타고 동해 겨울바다 여행 3.
꿈이었나봐, 바다 열차
홈페이지에 들어가 차 시간은 물론 열차의 구조와 특별실 위치와 내부 사진을 살펴보며, 어떻게 사진기에 담아올 수 있을까 설레었다. 염려되는 것은 10월과 11월 바다 열차 정기 운휴일 안내가 예사롭지 않게 길었다는 점이다. 운행되지 않으면 강릉역~..
안희두 KTX 타고 동해 겨울바다 여행 2.
새해를 꿈꾸는 추암 촛대바위
2018년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오후 6시부터 2019년 해가 떠오를 때까지 대한민국 어느 곳보다도 차오르는 희망으로 뜨거울 것 같다. 해마다 동해 바닷가에서 열리는 새해 해맞이 행사에는 직접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추암에서 벅찬 가슴을 꿈속에라도 ..
안희두 KTX 타고 동해 겨울바다 여행 1.
쓰러져 죽었어도 사랑을 베푸는 월정사 전나무
문득 기차를 타고 수학여행을 가듯 떠나고 싶었다. 어디로 갈까 망설이고 있는데 친구로부터 카톡이 왔다. 12월 11일 청량리에서 출발해 KTX를 타고 만종역을 거쳐 월정사 전나무길을 걷고, 바다열차로 강릉에서 추암 촛대바위까지 구경한 다음 강릉으로..
안희두 일본 오사카 여행기 5.
스토리가 넘쳐나는 도톤보리 간판들
오사카의 명동인 신사이바시와 먹자거리인 도톤보리를 구경하기 위해 오후 4시경 도톤보리 게 요리 전문점 앞에서 내렸다. 흐린 날씨라 평소보다 일찍 어두워졌고, 거리는 조명과 함께 사람들이 점점 몰려들기 시작했다. 가이드는 이곳에서 6시에 다시 ..
안희두 일본 오사카 여행기 4.
청수사엔 시랑점 대박났네
10시 15분경 교토 청수사를 향해 버스가 출발했다. 9시 정각에 히메지성에 입장했으니 1시간 정도 둘러보았기에 아쉬움이 많았다. 히메지성을 떠난 지 두 시간 정도 걸려 청수사 입구에 도착했다. 버스에서 내려 잠시 기다리다가 길 건너 라면집으로 들어..
 
1.  엘 칸델라브로와 새들의 낙원인 바예스타스 섬(안희두 남미.. 2019-04-18
2.  와카치나 사막과 오아시스 (안희두 남미여행기 8.) 2019-04-08
3.  원형농업연구소 모라이와 산속 염전 살리나레스(안희두 남.. 2019-03-27
4.  콘도르가 신비를 품는 비밀의 공중 도시 마추픽추 (안희두 .. 2019-03-20
5.  삭사이와만과 아르마스를 거쳐 마추픽추로 (안희두 남미여행.. 2019-03-12
6.  라파스 케이블카와 달의 계곡 (안희두 남미여행기 4) 2019-03-05
7.  안희두 남미여행기 3. 2019-02-24
8.  티티카카 호수와 소금사막 2019-02-18
9.  무사히 남미여행을 다녀왔어요. 2019-02-12
10.  안희두 KTX 타고 동해 겨울바다 여행 3. 2019-01-07
11.  안희두 KTX 타고 동해 겨울바다 여행 2. 2018-12-28
12.  안희두 KTX 타고 동해 겨울바다 여행 1. 2018-12-25
13.  안희두 일본 오사카 여행기 5. 2018-12-16
14.  안희두 일본 오사카 여행기 4. 2018-12-10
15.  안희두 일본 오사카 여행기 3.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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