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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타아레나스에서 산티아고를 거쳐 토론토로 (안희두 남미여행기 17.)
남미여행 20일차인 2월 3일, 남극으로 가는 첫 관문 기지이기도 한 푼타아레나스에서 아쉽게도 집으로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여유 있게 출발해 공항에서 산티아고행 티켓팅을 하며 하늘에서 빙하를 보고 싶어 창문 쪽 자리를 말했다. 표를 받으며 창문이..
남미 대륙의 끝자락인 마젤란 해협의 푼타아레나스(안희두 남미여행기 16.)
남미여행 19일차인 2월 2일 8시 30분 토레스 델 파이네를 출발하여 12시 40분 푼타아레나스에 도착했다. 이 도시는 마젤란 해협(the strait of Magellan)에 접한 칠레 최남단에 자리 잡고 있다. 마젤란 해협은 남아메리카 대륙 끝에 대서양과 태평양을 ..
칠레의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안희두 남미여행기 15.)
남미여행 17일차인 1월 31일 아침 식사 후 호텔에서 5분 거리에 있는 버스터미널에서 칠레의 푸에르토 나탈레스 행 우등고속버스를 탔다. 이층 버스인데 화장실도 갖추어져 있다. 한국에서야 한겨울이지만 아르헨티나는 한여름인데도 초원이 푸른색이 아..
빙하 크루즈 투어 하며 빙하에 위스키 한 잔 (안희두 남미여행기 14.)
엘 칼라파테로 가는 비행기가 오후 1시 30분에 출발하니까 느긋하게 일어나 부에노스아이레스 공항으로 출발했다. 기내식이 없는 비행이라 공항에서 개별 매식을 하라고 했는데 어찌하다 배를 쫄쫄 곯았다. 공항에서 버스를 타고 호텔에 들어가기 전 바..
대한민국 대척점에 가까운 부에노스아이레스(안희두 남미여행기 13.)
남미여행 14일차인 1월 28일 호텔에서 푹 쉬었다가 10시에 이과수 공항으로 출발했다. 호텔에서도 이따금 정전되었는데, 공항에서도 정전이 일어나 불안하게 만들었다. 이과수 공항에서 12시 정각에 출발해 14시에 부에노스아이레스 공항에 도착했다. 남..
초당 6만t을 까부르는 브라질 악마의 폭포 (안희두 남미여행기 12)
국경을 넘은 이유는 라파인 디너쇼를 보기 위해서다. 원래 1월 27일 예약되어 있었는데 갑자기 디너쇼가 쉬는가 보다. 라파인 디너쇼와 함께 저녁 식사를 한 후 아르헨티나로 넘어가 하룻밤을 자고 이구아수 폭포를 보기 위해 1월 27일 아침 브라질로 다..
초당 6만t을 삼키는 아르헨티나 악마의 폭포 (안희두 남미여행기 11.)
나스카 라인을 경비행기로 살펴보고 늦은 점심을 먹은 후 리마로 돌아왔다. 남미여행 11일차인 1월 25일 아침 페루의 리마에서 출발해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로 날아와 하루를 묵고 26일 아침 간단한 짐만 챙겨서 국내선으로 이과수 공항에..
나스카 라인은 우주의 메시지인가? (안희두 남미여행기 10.)
들썩이는 파도를 뚫고 바예스타스 섬을 구경하고 오느라 배는 허기졌지만 참아야 했다. 나스카의 신비에 싸인 지상화를 바라다보지도 못하고 자칫 비행기에서 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12인승 경비행기를 타고 20여 분 날아가
엘 칸델라브로와 새들의 낙원인 바예스타스 섬(안희두 남미여행기 9.)
아침 6시 40분 일찍 호텔을 출발하여 90여 분만에 그림 같은 선착장에 도착해 스피드 보트를 타고 새들의 낙원인 바예스타스 섬으로 향했다. 방문 소식을 접했는지 마중을 나온 새들은 하늘에서, 물개는 물속에서 보트를 경호했다. 해변가는 사막인데 모..
와카치나 사막과 오아시스 (안희두 남미여행기 8.)
남미여행 9일차인 1월 23일 리마로 가는 국내선 비행기를 타기 위해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 6시 30분 호텔을 출발해 15분 만에 공항에 도착했다. 고산병 탈출이라는 반가운 소식이 오랜만에 얼굴을 저절로 펴게 했다. 이륙한 지 90분 만에 리마에 도착했다..
원형농업연구소 모라이와 산속 염전 살리나레스(안희두 남미여행기 7.)
남미여행 8일차인 1월 22일 여유 있게 아침 식사를 즐기고 10시 정각에 호텔을 나와 비스타돔 열차를 타고 오얀타이땀보 역으로 되돌아 왔다. 이어서 버스로 갈아타고 30여 분을 달려 한적한 시골의 호텔(La Casa De Barro 라 카사 드 바로 호텔) 식당을..
콘도르가 신비를 품는 비밀의 공중 도시 마추픽추 (안희두 남미여행기 6.)
11시경 호텔에서 나와 마추픽추로 가는 셔틀버스를 탔다. 말티재 꼬부랑길은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의 소름 돋는 비탈길을 30여 분 달려 마추픽추 주차장에 올라갔다. 차창으로 보이는 주변 봉우리들도 절벽 곳곳에 구멍이 뚫려 신비로움을 더 했다. 버스..
삭사이와만과 아르마스를 거쳐 마추픽추로 (안희두 남미여행기 5.)
여행 6일차인 1월 20일 라파스의 호텔을 떠나 30분만에 공항에 도착해 표를 받고 출국 검색대를 통과하는 과정에서 비행기 표가 분실되었다. 어찌할 바를 모르는 가운데 일행인 나대표님이 달려와 검색대 컨베이어 벨트 아래에서 비행기 표를 찾아주어 ..
라파스 케이블카와 달의 계곡 (안희두 남미여행기 4)
남미여행 5일차인 1월 19일 호텔에서 출발한지 30분 만에 우유니 공항에 도착했다. 어렵게 구매한 산소통을 화물로 부쳐야 하나 갖고 타야 하나 우왕좌왕하다가 국내선이라 들고 타도된다는 분위기였다. 그러나 검색대에서 압수를 당했다가 JS여행사 배..
 
1.  푼타아레나스에서 산티아고를 거쳐 토론토로 (안희두 남미.. 2019-06-13
2.  남미 대륙의 끝자락인 마젤란 해협의 푼타아레나스(안희두 .. 2019-06-06
3.  칠레의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안희두 남미여행기 15.) 2019-05-30
4.  빙하 크루즈 투어 하며 빙하에 위스키 한 잔 (안희두 남미.. 2019-05-23
5.  대한민국 대척점에 가까운 부에노스아이레스(안희두 남미여.. 2019-05-16
6.  초당 6만t을 까부르는 브라질 악마의 폭포 (안희두 남미여행.. 2019-05-10
7.  초당 6만t을 삼키는 아르헨티나 악마의 폭포 (안희두 남미.. 2019-05-07
8.  나스카 라인은 우주의 메시지인가? (안희두 남미여행기 10.) 2019-04-27
9.  엘 칸델라브로와 새들의 낙원인 바예스타스 섬(안희두 남미.. 2019-04-18
10.  와카치나 사막과 오아시스 (안희두 남미여행기 8.) 2019-04-08
11.  원형농업연구소 모라이와 산속 염전 살리나레스(안희두 남.. 2019-03-27
12.  콘도르가 신비를 품는 비밀의 공중 도시 마추픽추 (안희두 .. 2019-03-20
13.  삭사이와만과 아르마스를 거쳐 마추픽추로 (안희두 남미여행.. 2019-03-12
14.  라파스 케이블카와 달의 계곡 (안희두 남미여행기 4) 2019-03-05
15.  안희두 남미여행기 3. 2019-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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