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06-17 오후 12:26: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독자[후원]가입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제보ㆍ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뉴스
경기뉴스
경기도의회
수원뉴스
안양뉴스
의왕뉴스
수원탐방
상공기업뉴스
행사단체뉴스
문화교육뉴스
스포츠/건강
아름다운 사람들
사건사고
전국뉴스
오피니언
명사칼럼
독자기고
칼럼사설
여론광장
기자수첩
인사이드
인물대담
맛집여행
주말여행
경기문화
기자탐방
명인열전
자유게시판
2019-03-19 오후 8:07:48 입력 뉴스 > 경기뉴스

도 보환연, 비브리오패혈증균 감시사업 조기추진



[수원인터넷뉴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오염된 어패류 등을 통해 감염되는 비브리오패혈증발생 시기가 매년 앞당겨지고 있는 추세를 고려해 ‘2019년 비브리오패혈증균 감시사업을 조기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기 추진은 매년 6월 경 첫 발생했던 비브리오패혈증균 환자가 지난 2017년 이후 2년 연속 4월에 발생하는 등 발생 시기가 점점 빨라지고 있는 상황을 반영한 조치다.

 

특히 올해는 매년 3월 경 분리됐던 비브리오패혈증균이 지난 114일 남해안지역 해수에서 첫 분리되기도 했다.

 

이번 감시사업은 화성 전곡항 김포 대명항 평택 평택항 시흥 월곶 안산 탄도항 등 서해인접지역 5개시 해안포구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연구원은 해수, 갯벌, 어패류 등에서 샘플을 채취, 검사를 한 뒤 비브리오패혈증균이 발견되는 즉시 해당 관련 부서에 통보해 안전 조치를 할 방침이다.

 

윤미혜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따뜻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 분리 시기가 빨라지고 있다면서 비브리오패혈증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해산물 생식을 피하고 충분히 익혀먹는 것이 좋으며, 특히 간질환자 등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은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비브리오패혈증은 전국적으로 연평균 50명 안팎의 환자에게 발생해 절반 가까이 사망(치사율 50%)하는 3군 법정감염병으로 비브리오 패혈증균에 오염된 어패류를 날것으로 섭취하거나 오염된 바닷물이 상처와 접촉할 때 감염될 수 있다.

 

정흥교 기자(ggi5@daum.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4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수원중부경찰서 어머..
남미 대륙의 끝자락인..
이재명, “더좋은 나..
[인터뷰] 수원시 문..
이화순 부지사, 제64..
수원시, 율전중학교 ..
외국인주민 자녀에게..
[인터뷰] 권찬호 수원..
동식물 관찰하며 ‘..
지금까지 없었던, 새..


방문자수
  전체 : 182,260,161
  오늘 : 54,653
  현재접속자 : 114
수원인터넷뉴스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로 6, 2호 | 제보광고문의 031-245-5114 | 팩스 070-7756-3634
개인정보취급방침 | 사업자번호 705-88-00587 | 등록번호 경기 아50157호 |발행 / 편집 정흥교 | 청소년보호책임자 정흥교
Copyright by sw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ggi5@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