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PL 서울경기남부지부, 제1회 종교인 대화의 광장 토론회

정흥교 기자 | 기사입력 2019/02/04 [19:45]

HWPL 서울경기남부지부, 제1회 종교인 대화의 광장 토론회

정흥교 기자 | 입력 : 2019/02/04 [19:45]

[수원인터넷뉴스]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 서울경기남부지부 종교연합사무실이 지난 31일 용산구 소재 대화의 광장 사무실에서 1회 종교인 대화의 광장 토론회를 개최했다.

 

대화의 광장은 기독교 각 교단, 교파가 참여하는 토론회다. HWPL은 교단을 뛰어넘어 성경을 중심으로 자유롭게 소통하고 경서의 참 뜻을 알아가자는 취지로 토론회를 마련했다.

 

토론회 패널로는 예장 통합 박양선 목사(가명),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조응태 목사, 신천지예수교 이선복 강사가 참여했다. 좌장은 HWPL 서울경기남부지부 과천지역 정태호 소장이 맡았다.

 

주제는 오늘날 기독교계 현실과 목자의 책임과 역할,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오신 이유와 목적 등으로 진행됐다.

 

예장 통합 박 목사는 현재 (쇠락한) 기독교계 분위기는 기성교회 만의 문제가 아니라며 예수 그리스도와 매순간 만남을 통해 행동하는 그리스도인이 될 때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말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조응태 목사는 기독교계의 교파분열의 배경에는 진리에 대한 해석의 차이, 이권, 기득권 유지, 종교제국주의적 발상등이 있으며 목자로서 진리에 대한 부단한 관심과 종교의 본질인 개인과 사회구원에 관심을 갖고 빛(희망)과 소금(정의 실현)의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천지예수교 이선복 강사는 오늘날 기독교계의 현실은 예수님께서 주 재림과 말세에 대해 노아때, 롯의 때와 같다고 하신 것 처럼 성경의 말씀과 같다고 정의했다. 이어 부패한 기독교와 목자들의 사명을 끝내고, 예수님의 새 언약대로 새로운 기독교, 새로운 예수교가 부패 종교 세계를 소성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종교연합사무실 관계자는 한기총 등 기성 교단이 대화의 광장참여를 막고 있어 참석자들이 신분을 밝히기 곤란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그럼에도 목회자들께서 기독교계 화합을 위해 참여하고 있는 만큼 실질적 교류와 소통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HWPL은 모든 전쟁을 종식하고 평화를 이뤄 후대에 평화를 유산으로 물려주자는 궁극적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를 이루기 위해 이들은 한반도 세계평화의 해법으로 전쟁종식 국제법 제정을 주창하고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 1038을 지난해 제정 공표 후 유엔에 국제법으로 상정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또한 2014년부터 시작된 종교연합사무실은 현재 170개국에 사무실을 두고 경서비교토론회를 진행하고 있다.

 

대화의 광장은 기독교 각 교단, 교파가 참여하는 토론회다. HWPL은 교단을 뛰어넘어 성경을 중심으로 자유롭게 소통하고 경서의 참 뜻을 알아가자는 취지로 토론회를 마련했다.

 

토론회 패널로는 예장 통합 박양선 목사(가명),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조응태 목사, 신천지예수교 이선복 강사가 참여했다. 좌장은 HWPL 서울경기남부지부 과천지역 정태호 소장이 맡았다.

 

주제는 오늘날 기독교계 현실과 목자의 책임과 역할,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오신 이유와 목적 등으로 진행됐다.

 

예장 통합 박 목사는 현재 (쇠락한) 기독교계 분위기는 기성교회 만의 문제가 아니라며 예수 그리스도와 매순간 만남을 통해 행동하는 그리스도인이 될 때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말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조응태 목사는 기독교계의 교파분열의 배경에는 진리에 대한 해석의 차이, 이권, 기득권 유지, 종교제국주의적 발상등이 있으며 목자로서 진리에 대한 부단한 관심과 종교의 본질인 개인과 사회구원에 관심을 갖고 빛(희망)과 소금(정의 실현)의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천지예수교 이선복 강사는 오늘날 기독교계의 현실은 예수님께서 주 재림과 말세에 대해 노아때, 롯의 때와 같다고 하신 것 처럼 성경의 말씀과 같다고 정의했다. 이어 부패한 기독교와 목자들의 사명을 끝내고, 예수님의 새 언약대로 새로운 기독교, 새로운 예수교가 부패 종교 세계를 소성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종교연합사무실 관계자는 한기총 등 기성 교단이 대화의 광장참여를 막고 있어 참석자들이 신분을 밝히기 곤란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그럼에도 목회자들께서 기독교계 화합을 위해 참여하고 있는 만큼 실질적 교류와 소통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HWPL은 모든 전쟁을 종식하고 평화를 이뤄 후대에 평화를 유산으로 물려주자는 궁극적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를 이루기 위해 이들은 한반도 세계평화의 해법으로 전쟁종식 국제법 제정을 주창하고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 1038을 지난해 제정 공표 후 유엔에 국제법으로 상정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또한 2014년부터 시작된 종교연합사무실은 현재 170개국에 사무실을 두고 경서비교토론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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