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청, 미래 준비하는 직업교육 내실화 방안 모색 나서

정흥교 기자 | 기사입력 2019/04/01 [01:11]

경기교육청, 미래 준비하는 직업교육 내실화 방안 모색 나서

정흥교 기자 | 입력 : 2019/04/01 [01:11]

[수원인터넷뉴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4월 1일 북부청사에서 직업계고 내실화와 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해‘2019 경기직업교육 추진 계획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도내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특성화학과가 있는 일반고 학교장과 담당자 22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경기교육 추진 방향, ▲ 경기직업교육 실태, ▲경기직업교육 종합계획을 안내하고 직업교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앞서 경기도교육청은 지난해 11월부터 직업교육 전문가와 현장 교원이 모여 수차례 토론한 후 올해 2월에 경기직업교육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수립된 중점 과제는 ▲유연하고 미래지향적인 직업교육 모델 구축, ▲학습중심 현장실습과 취업 활성화를 위한 미래교육환경 조성, ▲미래를 준비하는 직업진로교육 내실화다.


경기직업교육은 미래지향적 직업교육 모델 개발, 지역공동체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직업교육 지원, 매력적인 직업계고 육성개발로  미래형 혁신 인재 육성과 미래 직업 세계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직업교육 체제로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황윤규 미래교육정책과장은“미래를 꿈꾸며 직업교육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실무 능력을 갖추고 행복한 삶을 설계하는 미래 직업인을 기르기 위해 현장 중심 직업교육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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