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꿈의학교, 2015년 209개서 2019년 1,908개로 확대

정흥교 기자 | 기사입력 2019/04/01 [01:24]

경기꿈의학교, 2015년 209개서 2019년 1,908개로 확대

정흥교 기자 | 입력 : 2019/04/01 [01:24]

[수원인터넷뉴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25일부터 29일까지‘2019 경기꿈의학교 운영자 워크숍5개 권역으로 나눠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경기꿈의학교 비전과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별 운영자 간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워크숍은찾아가는 꿈의학교(892)’,‘마중물 꿈의학교(262)’운영자와만들어가는 꿈의학교(754)’꿈지기를 대상으로 지역별 5개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했다.

 

워크숍에서는 경기꿈의학교 운영 정책, 회계시스템 및 정산 안내, 홈페이지 활용 및 학교생활기록부 안내, 학생안전교육, 향후 운영 일정 등을 안내했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과 성기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은 각 권역에서 미래교육과 꿈의학교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지역대표자들과 꿈의학교 운영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 교육지원청 꿈의학교 업무 담당자와 마을교육공동체정책 담당자들이 함께 모여 마을교육공동체 협력 강화 방안도 공유했다.

 

한편, 2015209개로 시작해서 20191,908개로 확대된 경기꿈의학교는 학교 안팎 학생들 꿈을 실현을 위해 스스로 참여하고 기획운영하는 학교 밖 학교다. 운영 주체와 방식에 따라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마중물 꿈의학교로 구분된다.

 

한관흠 경기도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정책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운영주체들이 역량을 강화하고, 마을과 연대하여 폭넓은 교육생태계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면서,“경기꿈의학교의 질적 성장을 통해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교육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년 경기꿈의학교는 4월 이후 학교별 개별 일정에 따라 시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기도내 초고 학생과 학령기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4514시 이후부터경기마을교육공동체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http://village.goe.go.kr)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