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금연지원센터, 제25회 경기도장애인축제한마당서 금연캠페인 실시

남양주종합운동장서 열린 대회서 장애인 3,000명을 대상으로 금연필요성 알려

신용섭 | 기사입력 2019/04/21 [11:32]

경기남부금연지원센터, 제25회 경기도장애인축제한마당서 금연캠페인 실시

남양주종합운동장서 열린 대회서 장애인 3,000명을 대상으로 금연필요성 알려

신용섭 | 입력 : 2019/04/21 [11:32]

[수원인터넷뉴스] 경기남부금연지원센터(센터장 백유진)는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회장 김기호)와 연계하여 지난 417일 남양주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한 제25회 경기도장애인축제한마당 행사에 장애인 3,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금연지원서비스 홍보 부스를 통해 금연의 필요성을 알렸다.

 

이번 금연캠페인에서 금연상담을 포함한 혈압측정, 폐활량측정, CO측정 등 건강 생활습관과 흡연상태를 확인하고, 금연지원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지체장애인에게 찾아가는 금연지원서비스 제공하기로 했다.

 

광주시 한마음장애인봉사회의 한 관계자는 "저를 비롯해 봉사를 하는 장애인 중에 흡연자가 아주 많은 편인데, 광주자원봉사센터로 와서 금연교육과 금연상담을 해 주면 좋겠다"며 "봉사회 동료들끼리 서로 금연지지자가 되어 금연을 하면 힘이 날 것 같다"고 전했다.

 

경기남부금연지원센터 금연캠프에서는 금연의지가 있으나 높은 니코틴의존도, 장기간의 흡연습관 등으로 금연성공이 어려웠던 중증고도흡연자를 대상으로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전문의료진과 전문상담가 등이 협력하여 건강검사, 약물치료, 집중심리상담, 인지행동치료, 운동 및 영양교육 등을 제공하는 전문형 캠프(45)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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