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한예슬 닮은 애플힙의 'DJ샤샤 김체온'을 만나다.

뉴스패치 신재철 기자 | 기사입력 2023/10/03 [11:04]

[인터뷰]한예슬 닮은 애플힙의 'DJ샤샤 김체온'을 만나다.

뉴스패치 신재철 기자 | 입력 : 2023/10/03 [11:04]


[ 뉴스패치 신재철 기자 ]모델, DJ, 인플루언서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DJ샤샤 김체온은 2022년 10월 데뷔를 시작했으며, 청순한 외모의 반전 글래머 몸매의 애플힙 ,폭발적인 에너지의 플레이 스타일의 모든 이에 시선을 받고 있으며, 영어, 중국어 능통하고 다양한 매력으로 국내뿐만이 아니라 홍콩, 일본 등 많은 나라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지난 25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DJ샤샤 김체온’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 DJ샤샤 김체온 [사진=신재철 기자]    

1Q. 소개

안녕하세요. 인플루언서 그리고 DJ 활동하고 있는 '샤샤 김체온'이라고 합니다.

 

2Q. 근황?

요즘 감사하게도 여기저기서 찾아주시는 분들도 많고 화보 촬영도 하고 있고 바쁘게 동분서주 잘 보내고 있습니다.

 

3Q. 어떻게 DJ라는 입문 하셨는지?

제가 어렸을 때부터 음악 듣는 거를 굉장히 좋아했는데요. EDM이나 하우스나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듣는 것도 좋아하고 전 세계 페스티벌도 다 다닐 정도로 그런 걸 되게 좋아했었는데 우연치 않게 코로나 때 시간이 좀 많이 생겨서 디제잉 공부를 하다 하다가 이제 그 코로나가 끝날 때쯤 어 되게 감사하게도 대비할 기회가 주어져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4Q. DJ중에 닮고 싶은 롤모델이 있나요?

너무 많은데요 최근에 제가 좀 꽂힌 여자 DJ 중에 미스유니크라고 우크라이나 여성 DJ 있는되요. 그분 실력도 실력이지만 그분의 밝은 에너지가 너무 좋고 담고 싶어요.

 

5Q. 현재 활동하시는 여성DJ분들 중 미모순위는 몇 위라고 생각하세요?

지금 현재 여성 DJ 분들 예쁘신 분들 너무 많고 매력 있으신 분도 많고 그래서 제가 감히 평가를 할 수 없을 것 같은데 그래도 희망적으로 열 손가락 안에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DJ샤샤 김체온 [사진=신재철 기자]

6Q.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에 관리법은 있는지?

저는 사실 들으면 놀라실 정도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굉장히 관리를 열심히 하고 투자를 열심히 하는 편이에요 어쩔 때는 운동도 정말 피 땀 흘려 가면서 하고 먹는 것도 굉장히 신경 써서 먹고 태어나서 거의 액상과당은 평생 1L 안 먹어 본 것 같아요. 그 정도로 먹는 것에도 신경 많이 쓰는 편이에요 투자도 진짜 많이 해요.

 

7Q. 운동 할 때 몸에서 제일 신경쓰는 신체부위는?

저는 요즘 등 운동에 꽂혀서 기립근이 자신 있습니다.

 

8Q. 무대에서 DJ 할 때 가장 신경쓰는 것은 ?

제가 플레잉할 때는 실수 없이 매끄럽게 어 한 시간 플레잉 이어가는 게 제일 제가 신경쓰는 부분이고 그 다음에는 관중들 반응도 수시로 체크하고 그 다음에 제가 틀고자 하는 그 플레잉의 포인트를 잘 구현해 내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9Q. 무대에서 디제잉이랑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포인인트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DJ 입장에서는 관중들의 호응이 정말 큰 쾌락이거든요. 그리고 관중들의 입장에서 만약에 음악을 즐긴다면, 그 음악을 있는 그대로 느끼면 되는 거 같아요. 저도 관중이라면 그렇게 하는 편 있고요.

 

10Q. 해외와 국내 관중분들의 반응의 차이는?

관중 분들의 리액션들이 다 비슷비슷한 것 같아요. 춤추거나 드롭 부분에서 환호성을 지르신다는지 좋은 음악에서 환성을 지르신다 그런 것들..

 

11Q. 지금까지 달려오면서 힘들었던 점?

제가 이제 밝은 모습과 좋은 모습만 SNS 상에서 비치기도 하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제가 늘 행복할 거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저는 매번 순간이 챌린지 있고 매번 순간이 너무 과 역경 그 자체였어요. 그래서 DJ 활동하면서 사실 혼자서 눈 불린 적도 많았고 트레이닝 기간 때도 저는 되게 힘들었었거든요.

 

왜냐면 저만의 숙제를 해결 못하는 저 자신을 막 질책할 때도 있었고 물론 모델 활동할 때도 제가 원하지 않는 촬영 결과물이 나온다든지 하면 너무나 힘들죠.

 

12Q. 언제 보람을 느꼈을 때는 언제인지?

보람된 적은 저는 저 팔로워 분들이나 팬분들이 가끔 진짜 진심 어린 메시지 보내 주실 때가 있어요 응원의 메시지 그리고 관심 메시지 관심의 메시지 그런 거 읽으면 엄청 보람 돼요.

 

13Q. 이상형이 있다면?

저는 제가 이상형이라고 어떻게 말씀드려야 되지 저는 그릇이 큰 분이 너무 좋아요.

인성도 바르고 그리고 책임감 있는 사람이요.

 

Q. 아래위로 나이 차이는 상관없고요?

그렇게 어리지 않은 나이가 됐는데 옛날에 연하는 관심 없었는데 연하도 괜찮을 것 같고 연상도 좋아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생각해요.

 

Q. 그런 12살 띠동갑은 어떠세요?

아 ~ 그럼 제가 키워야 할 거 같은데요.

 

▲ DJ샤샤 김체온 [사진=신재철 기자]

14Q. 평소의 취미는?

제가 거의 매일 하고 있는 건 운동 있고요. 운동은 이제 거의 생활화 돼서 취미라고 보기에는 좀 어렵고 요즘에는 실탄 사격에 빠져서 좀 열심히 다니고 있어요.

실력이 또 나쁘지 않아서 더 애착이 가더라고요.

 

Q. 사격장은 어디로 다니시나요?

해외에 갈 때도 자주 가고요.

그다음에 한국에 있을 때는 명동에 실탄 사격장이 많거든요.

 

Q. 클레이, 권총 사격 중 어떤걸 즐거 하시나요?

권총 실탄 사격을 즐거하고요. 저는 권총 중에 리볼버를 좀 좋아합니다.

그리고 클레이 사격도 좋아해요. 근데 클레이 사격은 한국에서 하기 좀 힘들어서 해외 나가면은 꼭 한 번씩 하는 거 같아요.

 

15Q. DJ겸 인플루언서(21만명) 활동중인데 짖꾸준 팬분들 에피소드 있다면?

적지 않죠. 악플 남기시는 분들도 좀 많고 최근에는 제 사진을 합성해서 이상한 루머를 퍼뜨리는 분들도 있었고, 제일 황당했던 건 페이스북에 제가 유부녀 인플루언서 이렇게 해가지고

돌아다니는 걸 지인이 보내 준 적 있었는데 되게 저도 너무 황당해서 웃었거든요.

 

굉장히 웃겼고, 사실 악플이 종종 달리는데 인플루언서 생활을 오래 하다 보니까 뭔가 그런 악플에 좀 무뎌지기도 했고 그냥 넘어 넘기기도 하고 연연은 하지 않는 거 같아요

 

16Q. 올해 앞으로 완성하고 싶은 계획이나 목표는 ?

올해는 제가 계속 미루고 미루고 미루고 있었던 유튜브 채널 개설을 하고 그다음에 팔로워 분 들하고 소통을 많이 하는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어요.

 

Q. 그럼 혹시 ‘팬미팅’ 준비 중이신가요?

아직 팬미팅을 하기에는 좀 이른 감이 있고요 방송이나 라이브나 이런 걸로 이제 소통을 좀 하고 싶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제 라이프스타일도 보여 드리고 싶고 여러 가지 모습 좀 보여 드리고 싶어요.

 

17Q. 외모나 말투가 배우 한이슬 닮았다는 얘기가 많이 듣지 않나요?

저는 너무 영광이지만, 한예슬 팬이거든요.

전혀 닮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18Q. 마지막으로 응원해주는 팬분과 뉴스패치 구독자 한마디?

앞으로 다양한 활동으로 다양한 모습 보여 드리면서 열심히 소통하는 샤샤(김체온)되겠습니다.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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