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도시공사, 광명동굴 ‘빛나는 장터’ 운영

관내 소상공인·청년 창업기업 판로 개척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수원인터넷뉴스 | 기사입력 2026/05/13 [14:45]

광명도시공사, 광명동굴 ‘빛나는 장터’ 운영

관내 소상공인·청년 창업기업 판로 개척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수원인터넷뉴스 | 입력 : 2026/05/13 [14:45]

▲ 포스터


[수원인터넷뉴스] 광명도시공사는 수도권 대표 관광명소인 광명동굴 빛의 광장 일대에서 관내 소상공인 및 창업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축제의 장인 ‘빛나는 장터’를 오는 7월 19일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명시 관내 우수 소상공인과 창업기업의 판로를 개척하고, 문화관광과 지역 산업의 협력 관계를 통해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자 기획됐다.

‘빛나는 장터’에서는 다양한 먹거리를 통해 방문객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잔치국수·김밥·샌드위치·토스트 등 든든한 한 끼 식사부터, 호떡·어묵·소떡소떡·회오리감자·츄러스 등 추억의 길거리 간식까지 만날 수 있다. 또한 옥수수·버섯·김·곶감 등 지역 농특산물도 함께 선보이며, 연근칩·부각·뻥튀기·솜사탕·젤리 등 다양한 주전부리와 슬러시 등 시원한 디저트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먹거리 장터가 마련된다.

서일동 사장은 "빛나는 장터가 지역 소상공인과 청년 창업기업에게는 실질적인 판로가 되고, 광명동굴을 찾는 시민들에게는 풍성한 먹거리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상생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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